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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의해

K-ETA 면제 2026년 12월 31일까지 연장 — 67개국 올해 한국 입국 시 신청 불필요

보도 2026-05-29 / 발행 2026-05-29 · 법무부·VisitKorea·주요국 주재 한국대사관 공지·비자 정책 출처 정리 · 글

올해 한국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— 미국·영국·캐나다·호주·일본·프랑스·독일·싱가포르 등 약 60개국 여권 소지자라면 — 법무부의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. K-ETA 한시 면제가 2026년 12월 31일까지 연장됐습니다. 올해 한국 여행에 K-ETA 신청 X 필요. 면제는 원래 2025년 말 종료 예정이었으나 1년 연장으로 2026년 전체 커버.

이번 공지를 북마크할 만한 이유 3가지: 연장이 부분이 아닌 전체 연도, 면제 대상국이 67개국·지역으로 대부분의 블로그가 인지하는 것보다 넓음, 그리고 2027년 1월 1일에 어떻게 될지 모름.

바뀐 것·바뀌지 않은 것

  • 면제 기간: 2026년 1월 1일 → 12월 31일 (KST)
  • 대상: 기존 K-ETA 면제국 67개국·지역 여권 소지자
  • 적용 목적: 관광·비즈니스 미팅·가족 방문·컨퍼런스 등 단기 체류 목적
  • 체류 기간: 표준 단기 체류 규정 (보통 30·60·90일, 국가 협정에 따라)
  • 변동 X: 면제 대상국 명단은 2025년과 동일
  • 여전히 필수: e-Arrival Card (2026년 1월 1일부터 모든 외국 방문자 의무) — e-Arrival Card 가이드.

67개 면제 대상국·지역

대부분의 여행 블로그가 인지하는 것보다 넓은 명단. 주요 그룹:

북미

  • 미국 · 캐나다

유럽

  • 영국 · 프랑스 · 독일 · 이탈리아 · 스페인 · 네덜란드 · 벨기에 · 스웨덴 · 노르웨이 · 덴마크 · 핀란드 · 스위스 · 오스트리아 · 폴란드 · 체코 · 그리스 · 헝가리 · 아일랜드 · 포르투갈 외 EU/EEA 대부분

아시아·태평양

  • 일본 · 대만 · 홍콩 · 마카오 · 싱가포르 · 브루나이 · 말레이시아 (단기) · 호주 · 뉴질랜드

중동·중남미 외

  • UAE (일부) · 이스라엘 · 바레인 · 카타르 · 칠레 · 멕시코 · 아르헨티나 (일부) 외

⚠️ 본인 여권 자격은 공식 K-ETA 사이트 k-eta.go.kr에서 출발 전 확인. 국가 명단은 법무부 관리이며 여권 종류별 조건이 있을 수 있음.

이미 유효한 K-ETA가 있다면

  • K-ETA가 유효한 상태: 그대로 사용 가능. 기존 승인은 만료일까지 유효.
  • K-ETA가 만료된 상태: 갱신 X 필요. 면제 대상국이면 여권만으로 입국, 출발 72시간 전 e-Arrival Card 작성.

올해 여전히 필요한 것

K-ETA 면제는 출발 전 준비를 줄여주지만 다음은 여전히 필수:

  • e-Arrival Card — 2026년 1월 1일부터 모든 외국 방문자 의무. 무료, 5분 소요, 출발 72시간 전 작성. 공식: e-arrivalcard.go.kr. 수수료 요구하는 사기 사이트 주의 — .go.kr 도메인만 진짜. (K-ETA + e-Arrival Card 가이드.)
  • 여권 유효 기간 도착일 기준 최소 6개월
  • 왕복 또는 연결 항공권 예약 — 입국심사관이 요청 가능. 인쇄본 또는 화면 준비.
  • 첫날 숙소 주소 — e-Arrival Card에 기재 필요

2027년 1월 1일은?

이게 미지수. 현재 연장은 2026년 12월 31일(KST)까지. 2027년 시나리오 3가지:

  • A. 추가 연장 — 2026년 말 한국이 추가 1년 연장 발표. 외국인 입국이 사상 최대 속도면 가장 자연.
  • B. 영구 면제 — 한국이 67개국 면제를 영구화, K-ETA 요구 자체 제거. 가능성 낮지만 옵션.
  • C. K-ETA 복귀 — 면제 종료, 67개국 여행자가 다시 K-ETA 신청. K-ETA는 간단(₩10,000, 온라인, 72시간 처리)이지만 한 단계 추가.

한국의 연 3,000만 외국인 비전(30M 비전 가이드)을 고려하면 A·B 시나리오가 C보다 자연. 최종 결정은 2026년 하반기 발표 예상.

2026년 말~2027년 초 예약자에게

  • 2026년 12월 31일까지 입국: K-ETA 불필요 (면제국 가정). e-Arrival Card + 표준 서류만.
  • 2027년 1월 이후 입국: K-ETA가 다시 필요할 것으로 계획, 2026년 11~12월 공식 공지 점검. 연장/영구화 시 한 단계 절약.
  • 연말~연초 걸친 일정: 한국 도착일 기준 적용. 2026년 12월 30일 도착이면 K-ETA X, 2027년 1월 1일 도착이고 연장이 없으면 K-ETA 필요.

솔직한 한 마디

K-ETA는 2021년 한국의 무비자 입국에 보안 레이어를 추가하기 위해 도입됐고, 2023년 말 코로나 후 관광 회복을 위해 한시 면제. 현재 연장 — 2026년 말까지 — 은 한국의 3,000만 외국인 입국 목표의 일환. 67개 면제국 여행자에게 실용 메시지: 올해 여행은 서류 한 장이 가볍습니다. e-Arrival Card(여전히 필수), 숙소 주소 준비, 6월 3일 선거 주간·여름 성수기는 미리 예약. K-ETA는 2027년에 돌아올 수도 — 아닐 수도 — 있지만 2026년 내내 체크리스트에 없습니다.

바로 쓰는 링크

출처